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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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da Vinci)

intuitutive surgical 일반외과, 흉부외과, 심장외과, 산부인과, 소아외과 등 복강
경 수술의 대부분을 대신하는 첨단 로봇으로 초기의 제우스는 기존의 복강경의
기구들을 시술자 대신 잡아 주는 역할을 한 반면 다빈치는 몸 안에 직접 삽입
되는 로봇으로 시술자의 손처럼 움직여 마치 환부를 열고 시술자가 직접 시술
하는 것과 같이 수술하는 로봇입니다.
이는 시술자에게 좌우반전 없이 10배~15배 확대된 입체영상을 전달하고 시술
자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5mm~8mm작은 로봇 팔에 전달함으로써 기존의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 하였던 다빈치의 사용은 미국와 유럽의 거의 모든 우수한 대
학병원과 수련병원에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이미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다빈치 (da Vinci) 로봇 수술 개요

1977년 벨기에에서 처음으로 환자에 적용되어 로봇 수술이 이루어 졌습니다.
로봇 수술의 대명사처럼 되어 버린 다빈치(da Vinci)시스템은 외과수술기구가
손목처럼(endowrist system) 마음대로 구부러지는 동작을 구현함으로써 마치
환자의 바로 앞에서 보면서 자유로운 동작은 구현하는 수술이 가능하여 실질
적인 외과수술을 하는 것으로 여겨질 정도로 수술의 습득력(learning curve of achivement)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구가 좀더 개량되게 발전하여
현재의 da Vinci system은 4개의 로봇 팔을 가진 시스템으로 2001년 미국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다빈치 수술 로봇 시스템(davinci Surgical System)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Sunnyvale)에 위치한 ‘인스튜이티브 서지컬(Intuitive Surgical)사‘에 의해 1999년에 출시됐고, 2000년에 미국 정부로부터 사용 승인을 받았다. 전형적으로 환자가 있는 방에서 가로질러 위치한 제어 콘솔에 의사가 위치하여 3차원 화상을 보면서 조이스틱으로 수술도구와 카메라를 가진 로봇을 제어한다. 이러한 기존의 수술 로봇 시스템은 무게가 수천 kg이나 되고, 쉽게 분해 및 조립될 수 없다. 또한 수 km 떨어진 곳에서 원격으로 제어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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